메시지 소비(Kafka consume) 트레이스 검증 방식 선택
상태
승인
후보군
| 방안 | 설명 |
|---|---|
| 최소 샘플 produce→consume 경로 | 검증 전용 토픽·이벤트로 produce/consume span 연결을 확인 |
| 실제 도메인 Kafka 도입 후 검증 | 도메인 이벤트(예: 알림·시그널)를 Kafka로 전환한 뒤 검증 |
| Kafka trace 검증 보류 | Kafka 메트릭만 보고 consume trace는 미검증 |
결정
검증 전용 최소 샘플 produce→consume 경로를 backend에 두고 message-consume trace 연결을 검증한다. 실제 도메인 Kafka 적용은 본 과제 범위 밖이다.
결정 이유
- 요구사항(R-02)은 “message consume 추적 가능”을 입증하는 것이지 도메인을 이벤트 아키텍처로 바꾸는 것이 아니다.
- 현재 도메인 코드는 Kafka를 쓰지 않는다(PRD 현재 상태). 도메인 전환을 기다리면 옵저버빌리티 검증이 막힌다.
- OTel agent가 producer/consumer 헤더에 traceparent를 자동 주입 → 최소 경로로도 consume span 연결을 충분히 입증.
검토 대안
| 방안 | 기각 이유 |
|---|---|
| 실제 도메인 Kafka 도입 후 검증 | 범위 폭증(이벤트 설계·전환), 일정 직렬화. 별도 과제로 분리 |
| Kafka trace 검증 보류 | R-02(message consume 추적) 미충족 |
트레이드 오프
- (득) 범위 최소화로 빠른 검증, 도메인 전환과 디커플링.
- (실) 검증용 샘플 코드가 남음 → trace 검증 후 제거하거나
@Profile로 격리.